밀리밀

밀리밀은 식품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입니다. 바쁘고 지친 현대인들을 위해 간편하고(Easy to eat), 영양학적으로 우수하며(Nutrition), 맛있는(Delicious) 음식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밀리밀의 제품이 당신의 삶에 조금의 여유를, 건강을, 그리고 조금의 즐거움을 가져다 줄 수 있기를 바랍니다.

FOUNDER STORY

▲ 밀리밀의 작지만 깔끔한 첫 사무실에서. 

서울대학교 인터뷰 촬영 중인 3명의 co-founder.

왼쪽부터 이우빈, 전민관, 박진세.

▲ 박진세, 공동대표를 맡고 있으며 평소 

탄산수와 커피, 와인을 즐기는 그는 

팀의 미각을 담당하고 있다.

진세: 제가 특히 맛있는 걸 좋아해요. 대학생 시절에, 신선한 아보카도 스무디를 만들어서 교내에서 판매해 본 적이 있어요. 당시에는 아보카도가 유행하지 않을 때였는데, 기대 이상으로 반응이 좋았죠. 그때부터 '내가 우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아이템'으로 창업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던 것 같아요.

▲ 이우빈, 마찬가지로 공동대표이며 팀의 

브레인을 맡고 있다. 대식가임에도 머리에서 소모하는 

칼로리가 많기 때문인지 살이 찌지 않는다.

우빈: 저희는 동아리에서 만난 친구들이에요. 동아리 활동을 하다보면 밤을 새는 경우가 종종 있었는데, 그럴 때마다 먹을 만한 게 마땅히 없어서 아쉬웠어요. 매번 편의점에 가는 것도 지쳐갈 때쯤, 우연히 소일렌트를 알게 됐죠. 하지만 맛이 없어서 손이 잘 안 가더라구요. 그래서, '차라리 우리가 직접 만들어보면 어떨까?' 했죠.

▲ 전민관, 마케팅 총괄을 맡고 있다.

특히 장이 민관(?)한 그는 

밀리밀의 임상실험자를 자처하고 있다.

민관: 사실 맛에는 조금 둔감한 편이에요. 미숫가루도 제겐 굉장히 맛있거든요. 대신 저는 장이 굉장히 민감해요. 어렸을 땐 민감한 장을 원망만 했었는데, 요즘엔 오히려 장점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실제로 제품을 출시하기 전까지 훌륭한 임상테스트를 할 수 있으니까요.

밀리밀 - milimeal

당신의 식사와 삶의 균형을 생각하는 푸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